출처: 블록체인투데이
[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으로서의 지위가 위태롭다는 분석이 나온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3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다르면 JP모건은 보고서를 통해 “디지털 금으로서 비트코인의 지위가 약화하고 있다”며 “반면 현물 금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JP모건은 “비트코인과 미국 주식과의 최근 상관관계를 보면 ‘디지털 금’이라는 것에 대한 의문이 든다”며 “지난 두 달 동안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자금이 빠져나갔지만, 금 현물 ETF는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BTC는 채굴 비용인 6만2000달러보다 높게 거래되고 있지만, 변동성을 감안한 적정 가치는 약 7만1000달러”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