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토큰포스트
블록체인 인프라 프로젝트 더블제로(DoubleZero) 프로토콜이 검증인을 대상으로 한 신규 토큰 판매 라운드를 CoinList를 통해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9년 이후 미국 내 공인 투자자에게 공개된 최초의 CoinList 토큰 세일로, 투자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블록체인 인프라 프로젝트 더블제로(DoubleZero) 프로토콜이 검증인을 대상으로 한 신규 토큰 판매 라운드를 CoinList를 통해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9년 이후 미국 내 공인 투자자에게 공개된 최초의 CoinList 토큰 세일로, 투자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펀딩 라운드는 4월 2일부터 10일까지 열리며, 솔라나(SOL), 셀레스티아, 수이, 앱토스, 아발란체(AVAX) 등 고성능 네트워크에 참여 중인 현역 검증인만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검증인은 토큰 단가 및 최대 예산을 명시한 입찰서를 제출하게 되며, 이 데이터를 종합해 최종 세일 가격이 결정된다.
이번 펀딩 라운드는 4월 2일부터 10일까지 열리며, 솔라나(SOL), 셀레스티아, 수이, 앱토스, 아발란체(AVAX) 등 고성능 네트워크에 참여 중인 현역 검증인만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검증인은 토큰 단가 및 최대 예산을 명시한 입찰서를 제출하게 되며, 이 데이터를 종합해 최종 세일 가격이 결정된다.
더블제로의 공동 창립자이자 전 솔라나재단 전략 책임자인 오스틴 페데라(Austin Federa)는 “이번 세일은 고성능 분산 블록체인을 운용 중인 검증인에게 최초로 제공되는 기회”라며 “다음 세대 분산 인프라를 뒷받침할 물리적 네트워크 기반에 접근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블제로의 공동 창립자이자 전 솔라나재단 전략 책임자인 오스틴 페데라(Austin Federa)는 “이번 세일은 고성능 분산 블록체인을 운용 중인 검증인에게 최초로 제공되는 기회”라며 “다음 세대 분산 인프라를 뒷받침할 물리적 네트워크 기반에 접근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프로토콜 측은 이를 통해 고속, 저지연 통신을 지원하는 광섬유 기반의 전용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는 과거 56K 모뎀 기반 저속 통신에서 광대역으로 진화했던 인터넷 시장의 변화를 떠올리게 한다. 이미 더블제로는 지난 3월 멀티코인캐피털(Multicoin Capital), 드래곤플라이캐피털(Dragonfly Capital) 등으로부터 2,800만 달러(약 409억 원)를 유치한 바 있다.
프로토콜 측은 이를 통해 고속, 저지연 통신을 지원하는 광섬유 기반의 전용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는 과거 56K 모뎀 기반 저속 통신에서 광대역으로 진화했던 인터넷 시장의 변화를 떠올리게 한다. 이미 더블제로는 지난 3월 멀티코인캐피털(Multicoin Capital), 드래곤플라이캐피털(Dragonfly Capital) 등으로부터 2,800만 달러(약 409억 원)를 유치한 바 있다.
또한 더블제로는 이번 검증인 라운드를 발판삼아 2025년 하반기에 메인넷 출시를 목표로 개발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암호화폐 벤처캐피털들의 활발한 자금 유입이 이어지는 가운데, 더블제로의 본격적인 인프라 확장이 Web3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더블제로는 이번 검증인 라운드를 발판삼아 2025년 하반기에 메인넷 출시를 목표로 개발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암호화폐 벤처캐피털들의 활발한 자금 유입이 이어지는 가운데, 더블제로의 본격적인 인프라 확장이 Web3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