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발전에 따른 현행 KYC 전략 붕괴 경고

출처: 토큰포스트

모네로 전 개발책임자 리카르도 스파그니가 인공지능 도구의 발전으로 현행 고객확인제도(KYC) 전략이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고 경고했다.

1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뉴스에 따르면, 암호화폐 업계에서 플러피포니(Fluffypony)로 알려진 리카르도 스파그니(Ricardo Spagni)가 인공지능(AI) 도구로 인해 현재 사용 중인 고객확인제도(KYC) 전략이 붕괴될 위험에 처했다고 경고했다. 스파그니는 소셜미디어 X를 통해 현재 사용 중인 KYC 절차가 곧 사라질 것이라고 평가하며, 향후 24개월 이내에 “안전장치 없이 일관된 세부 정보와 이미지로 가짜 KYC를 생성할 수 있는 완전히 제약 없는 오픈소스 모델이 등장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스파그니는 이어서 의무적인 KYC 절차를 통과하기 위해 가짜 신분증을 들고 있는 AI 생성 인물의 이미지와 사진 두 세트를 공개했다. 그는 “아직 완벽하지 않고 이상하게 일관성이 없지만, 점점 발전하고 있다!”라고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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