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블록체인투데이
[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의회에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을 통과해달라고 촉구했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암스트롱 CEO는 1일(현지시간) 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 하원이 발의한 스테이블코인 법안은 가상자산 업계의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 법안은 스테이블코인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스테이블코인 발행자의 책임 등을 규정했다.
그는 “해당 법안은 초당적 합의를 위한 노력의 결과물”이라며 “의회가 찬성표를 던질 것을 촉구한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워싱턴 D.C를 방문 중이며 의원들과 만나 스테이블코인과 시장 구조 관련 법안이 오는 8월 전 통과하도록 설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