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EX, 글로벌 20대 가상자산 거래소 목표… 말레이시아 왕족 참여

출처: 블록체인투데이

[블록체인투데이 정주필 기자] 말레이시아 라부안(Labuan)에 본사를 둔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GGEX가 최근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GGEX는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인 바이낸스와 오더북(Order Book)을 공유함으로써, 유동성이 풍부한 거래 환경을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GGEX는 말레이시아 정부로부터 정식 인가 진행을 하고있는 공식 가상자산 거래소, 규제 준수 및 보안 측면에서 높은 신뢰성을 갖춘 것이 강점이다. 특히 거래소가 위치한 라부안(Labuan)은 말레이시아 정부가 지정한 금융특별구역(SFZ: Special Financial Zone)으로, 이 지역에 등록된 기업은 최대 10년간 법인세 면제 등 다양한 세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는 디지털 자산 시장에 진입하려는 기업 및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조건으로 작용하고 있다.

GGEX의 영향력 확대도 주목할 만하다. 한승수 전 국무총리가 설립자(Founder)로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말레이시아 왕족인 DATO’ MOHAMAD AMIN BIN MOHAMAD SALLEH가 최고운영책임자(COO)로 합류해 눈길을 끈다. 이 외에도 말레이시아 현지 금융권 출신의 주요 인사들이 GGEX 이사회(Board Member)로 참여하면서 거래소의 위상은 한층 강화되고 있다.

GGEX는 이 같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제도적 기반을 바탕으로 2025년까지 ‘글로벌 20대 가상자산 거래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디지털 자산 생태계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재 그랜드오픈 상장 이벤트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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