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블록체인투데이
[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뉴스1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암호화폐) 라운드테이블을 4번 더 열 것이라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SEC는 가상자산 거래, 커스터디(수탁), 토큰화, 그리고 디파이(탈중앙화금융)를 주제로 라운드테이블을 4번 더 열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앞서 SEC는 지난 21일 첫 번째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 바 있다. 다음 라운드테이블은 오는 4월 11일 개최될 예정이다.
참석자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가상자산 ‘거래’에 대한 맞춤형 규제를 논의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또 4월 25일에는 가상자산 커스터디, 5월 12일에는 토큰화, 6월 6일에는 디파이에 관한 라운드테이블이 각각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