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AI 플랫폼 마이쉘(SHELL) 상장… 40% 급등

출처: 토큰포스트

바이낸스가 인공지능(AI) 기반 플랫폼 마이쉘(MyShell)의 네이티브 토큰 SHELL의 상장을 발표하면서 토큰 가격이 급등했다. 상장 소식이 전해진 후 SHELL의 가격은 40% 넘게 상승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마이쉘은 AI 에이전트를 구축, 공유, 소유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SHELL은 해당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토큰이다. 바이낸스 측은 이날 13:00 UTC(한국시간 22:00)를 기점으로 SHELL 거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장을 통해 SHELL은 비트코인(BTC), 테더(USDT), USD코인(USDC), 바이낸스코인(BNB), 퍼스트디지털USD(FDUSD), 터키 리라(TRY) 등을 거래 페어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바이낸스는 SHELL 상장과 함께 BNB 보유자들을 대상으로 ‘HODLer 에어드롭’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총 토큰 공급량 10억 개 중 약 2.5%인 2,500만 개가 이번 에어드롭 보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이와 별개로, 상장 후 최소 6개월 동안 추가적으로 2,500만 개의 SHELL이 배포된다. 상장 직후 유통될 초기 공급량은 2억 7,000만 개로 예상되며, 이는 총 공급량의 약 27%에 해당한다.

이번 상장에는 거래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으며, 이를 통해 사용자들이 비용 부담 없이 SHELL을 거래할 기회를 갖게 된다. 바이낸스 상장 발표 이후 SHELL 가격은 40% 이상 상승했으며, 최근 7일간 56.7%, 24시간 기준으로는 32.5%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주요 거래소 상장은 일반적으로 해당 자산의 가치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SHELL 역시 이번 상장을 계기로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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