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가격 전망 – ‘아직 불장 고점이 안 왔다?’ 애널리스트 차트 분석

출처: 블록체인투데이

[블록체인투데이 장명관 기자] 비트코인(BTC)이 이번주에 상당한 매도 압력을 받아 침체된 글로벌 금융 시장의 분위기를 반영했다.

비트코인은 8만 2,000달러대까지 하락했다가 현재 8만 4,20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BTC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5.4% 하락했으며 일주일 전보다 12.8% 떨어졌다. 

하지만 여전히 비트코인의 전망을 낙관하는 유명 분석가가 여럿 있다. 역사적으로 비트코인 불장 고점을 정확히 예측했던 주요 지표를 보면 앞으로 몇 개월 안에 비트코인이 신고가를 경신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동시에 비트코인 상승 전망에 따라 비트코인이 특정 가격 이정표를 달성할 때마다 에어드랍 이벤트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진 BTC 불 토큰 역시 주목 받고 있다. 현재 289만 달러를 모금했다.

◆비트코인 전망 – BTC 신고가 가능성?

비트코인은 글로벌 유동성과 강한 상관관계를 가졌으며 때로는 유동성 추세를 따라간다.

유명 분석가 조 콘소르티(Joe Consorti)는 글로벌 통화량이 9월부터 하락하기 시작해 12월까지 거의 4조 달러 감소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비트코인과의 상관관계를 고려하면 BTC가 약 7만 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 

그러나 이미 광의통화량(M2)은 12월에 바닥을 형성하고 빠른 속도로 최고치에 다다르고 있다. 이는 비트코인 역시 몇 개월 안에 강세 반전을 이루어 신고가를 경신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GMI 거시경제 수석 연구원 줄리앙 비텔(Julian Bittel)은 현재 광의통화량(M2)이 도널드 트럼프 1기의 양상과 유사하다고 주장했다. 만약 이대로 트럼프 1기의 패턴을 계속 따른다면 M2가 111조 달러로 폭등해 비트코인이 15만 달러까지 오르는 길이 열릴 수 있다. 

비텔은 미국 달러 약세와 인플레이션 둔화로 통화 정책도 완화될 수 있다고 예측했다. 비텔은 이전 코인 주기의 고점을 정확히 예측했던 지표 GMI 비트코인 고점 판독기(GMI Bitcoin Top Finder)를 공개하며 이를 토대로 추측할 때 비트코인이 몇 개월 안에 크게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비트코인의 장기 움직임을 로그 스케일로 나타낸 비트코인 레인보우 차트 역시 아직 비트코인에 상승할 여력이 남아 있다고 암시한다. 
 

유명 트레이더 다안 크립토 트레이드(Daan Crypto Trades)는 레인보우 차트를 이용해 비트코인이 몇 개월 안에 11만 5,000달러에서 15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 

◆저가에 매수할 만한 코인
비트코인이 새로 상승 추세를 그리기 시작하면 많은 투자자가 고대한 알트시즌이 시작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ETH/BTC가 저점을 형성해 몇 개월 안에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률을 추월할 수 있다고 내다보았다. 

이에 따라 이더리움 생태계의 여러 디지털 자산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예를 들어, 옵티미즘(OP)은 OP/BTC에서 지난 24시간 동안 12.7% 올랐다. 

이더리움 밈코인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가령 시바이누(SHIB)는 전체 가상자산 시장의 폭락 속에서도 24시간 대비 1.5% 상승했다. 

최근 프리세일에서 280만 달러 모금한 ERC-20 밈코인 BTC 불(BTCBULL) 역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비트코인 에어드랍을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한 프로젝트이다. 현재 290만 달러 모금액 마일스톤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BTCBULL은 이더리움 밈코인이지만 비트코인의 장기적 가치를 활용한 보상 시스템을 제안한다. 비트코인이 특정 가격 이정표를 달성할 때마다 실제 비트코인 에어드랍, $BTCBULL 에어드랍, 토큰 소각 등의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개발팀은 프리세일 단계에서부터 BTCBULL 스테이킹 풀을 운영하고 있으며 예상 보상률은 APY 149%이다. 

관심 있는 투자자는 BTC 불 홈페이지에 방문해 $0.002385에 $BTCBULL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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