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리즈(CHILIZ), K리그 스폰서데이로 개막전 열기 더했다

출처: 토큰포스트

글로벌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블록체인 기업 칠리즈(CHILIZ, 대표 알렉산드레 드레이푸스)가 K리그 스폰서데이에서 칠리즈 홀더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스폰서데이의 첫 이벤트는 2월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FC안양의 경기였다. FC서울의 2025시즌 홈 개막전이자 K리그 1로 승격한 FC안양의 두 번째 경기였던 만큼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특히 FC안양은 시즌 1라운드에서 디펜딩 챔피언 울산HD를 꺾은 바 있어 관심이 집중됐다. 여기서 칠리즈는 지원자 중 당첨자들에게 스카이박스에서 경기를 직관할 기회를 제공해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이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K리그와 칠리즈가 협업해 진행하고 있는 ‘경기 득점공(Game Scored Ball)’ 이벤트도 펼쳐졌다. 이벤트의 호스트로는 K리그 팬으로 유명한 개그맨이자 영화감독인 박성광과 가수 헤니가 참여해 현장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준비된 이벤트 못지 않게 경기에서도 관중을 비롯하여 K리그 팬들까지 들썩이게 만드는 명경기가 펼쳐졌다. FC서울의 주장 제시 린가드가 선제골을 기록하며 화려한 개막을 알렸으며, 루카스(FC서울)와 최성범(FC안양)이 추가 득점을 기록했다. 이 경기에서 사용된 득점공은 칠리즈가 주관하여 글로벌 스포츠 경매 플랫폼 ‘매치원셔츠닷컴(MatchWornShirt)’에서 일주일간 경매에 부쳐지게 된다.

알렉산드레 드레이푸스 칠리즈 CEO는 “K리그 팬들이 칠리즈 경기 득점공(Game Scored Ball) 이벤트를 통해 더욱 몰입도 높은 스포츠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글로벌 스포츠 팬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칠리즈 경기 득점공(Game Scored Ball) 이벤트는 매 라운드마다 1~2경기를 선정해 자책골을 제외한 모든 득점공을 경매에 출품할 예정이다. 여기서 제공되는 득점공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특별한 소장품으로, 모든 공에는 NFC 칩이 내장된 공식 박스가 제공된다. 팬들은 모바일 기기로 NFC 스티커를 스캔하면 선수의 득점 장면 영상, 득점공의 NFT, 그리고 선수의 친필 사인 장면까지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팬들은 경기의 특별한 순간을 직접 소유하는 경험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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