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토큰포스트
25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도쿄증권거래소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135 BTC를 추가 매입했다. 평균 매입 가격은 1430만 엔(약 9만5951달러)이며, 총 19억 엔(약 1290만 달러)을 투입했다.
이번 추가 매입으로 메타플래닛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2,235 BTC로 증가했다. 이는 2024년 말 1,761 BTC, 2024년 6월 말 141 BTC에서 꾸준히 늘어난 수치다.
메타플래닛은 지난해 4월 비트코인 축적 전략을 발표한 이후, 12월 이를 핵심 사업으로 공식 지정했다. 2025년까지 1만 BTC, 2026년까지 2만1000 BTC를 보유하는 것이 목표다.
이날 일본 증시에서 메타플래닛 주가는 점심시간 기준 1.3% 하락했지만, 올해 들어 67.5% 상승했으며, 지난 1년간 233.7%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