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흥행 타고 급등했던 퍼지펭귄 PENGU 토큰, 11% 급락

출처: 블록체인투데이

[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대체불가능토큰(NFT) 프로젝트 ‘퍼지펭귄’의 자체 발행 토큰 PENGU가 ‘산타 랠리’ 후 상승분을 반납하고 있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27일 오후 4시 12분 빗썸 기준 PENGU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 대비 11.07% 내린 51.85원에 거래되고 있다.

PENGU는 최근 NFT 프로젝트 ‘퍼지펭귄’의 흥행과 빗썸 상장 소식 덕에 크리스마스 전후로 크게 올랐다.

지난 24일 기준가 43.89원에 빗썸에 상장된 PENGU는 지난 26일 오후 1시 30분 경 65원 선까지 48% 가량 올랐다. 이후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는 모습이다.

퍼지펭귄은 펭귄 캐릭터를 조합해 발행한 8888개의 NFT 컬렉션 프로젝트로, 지난 6일 퍼지펭귄이 자체 토큰 PENGU를 출시한다고 밝힌 이후 NFT 바닥가 꾸준히 상승해왔다. 지난 16일에는 NFT 1개당 34.8ETH(이더리움) 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화로 약 2억300만원에 달하는 가격이다.

이처럼 NFT 프로젝트 자체가 흥행 중인데다, 빗썸 원화마켓 상장 소식까지 겹치면서 PENGU 가격도 크게 올랐다. PENGU는 지난 17일 출시 이후 무려 600% 오른 상태다.

PENGU는 퍼지펭귄의 커뮤니티 토큰으로, 퍼지펭귄 NFT 보유자뿐 아니라 PENGU 보유자 또한 퍼지펭귄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퍼지펭귄 NFT는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이지만, PENGU 토큰은 솔라나 블록체인 기반으로 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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